아스트라제네카 어느나라 제약사? 부작용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해 국내에 다양한 백신이 개발되고 공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한 종류만 우선 접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 백신 인과성 없음으로 결론 나긴 했지만 사망사례 및 이상반응, 혈전 발생이라는 무서운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란 상황 속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유럽 일부 국가들이 접종 뒤 혈전 반응을 이유로 코로나 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을 일시 중단했다고 알려지면서 백신을 맞아도 될지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어떤 백신인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아스트라제네카

 

아스트라제네카 생산국은?

 

아스트라제네카는(AstraZeneca plc)의 스웨덴 ‘아스트라’와 영국 ‘제네카’가 설립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산국은 영국입니다. 국내에 입고된 제품과 6월 이내에 입고 예정인 백신 총 1808만 8000회분 중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비중이 가장 높은 1067만 4000분으로 백신 도입률의 59%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국내에 가장 많이 공급되는 백신입니다.

 

아스트라 제네카 성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백신은 약 1 바이알 중 유효성분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아데노바이러스 벡터이며 기타 첨가제로는 에 데트산 나트륨 수화물, 백당, 폴리소르베이트 80, L-히스티딘, 에탄올, 염화나트륨, 염화마그네슘 수화물, L-히스티딘 염산 염일수 화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무색이거나 미황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투명하거나 혹은 불투명 용액이 무색투명한 색의 바이알에 충전된 주사제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관찰 시에는 입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투여방법

아스트라제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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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환자들에게 SARS-CoV-2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 19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며 투여용량으로는 0.5mL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4~12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해야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근육주사로 투여하며, 가급적 위팔 삼각근에 투여해야 하는데 특히 혈관 내, 피하 또는 피내 주사해서는 안 된다고 하니 주의를 요합니다. 더욱이 동일한 주사기를 사용해서 다른 백신이나 약물과 혼합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급성 중증 열성 질환자, 급성감염이 있는 자에게는 백신 접종을 연기해야 합니다. 혈소판 감소증, 기타 혈액응고장애가 있는 환자일 경우에는 주사시 출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투여해야 한다고 하니 혹시 위와 같은 증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일반적인 주의사항으로는 다른 백신과 같이 백신투여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학적치료는 물론 조치가 빠르게 진행되어여 하며 백신접종 후 최소 15분간 면밀한 관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을 예정인 분들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

1차 투여 후 약 3주 후부터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2차 투여 후 15일까지 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다르게 코로나 19 백신의 교차 접종의 경우에는 안전성과 면역원성 또는 유효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교차접종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은 운전이나 기계 장비 이용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약물 이상반응에 기재된 일부 효과에 의해서는 각종 운전이나 기계 사용 능력에 일시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예방적 조치로는 임신 기간 중에는 맞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인 경우 임신 중에는 백신 투여가 모체 및 태아에 대해서는 잠재적 유익성이 잠재적 위험보다 높은 경우에만 투여를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수유 중인 여성에 대한 백신 접종 관련 자료는 없거나 제한적이기 때문에 접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까지 부작용 의심사례

50대 여성 경찰관이 AZ백신 접종 후 뇌출혈 증세, 하동군 28세 공무원 3월 16일 접종 다음날 가벼운 감기 증상 이후 3주가 지난 후 4월 9일 두통과 함께 팔, 다리 신체 일부가 저리고 마비되는 뇌출혈 증상, 경남청 소속 50대 여성 공무직 주무관 접종 15분 후 쇼크 증세/실신 /발과 다리가 붓는 증상, 경기 안양 동안 30대 여성 경찰관 접종 후 발과 다리가 붓는 증상으로 치료,  64세 요양보호사 접종 후 통증 호소 발가락 마비 증상, 충남 아산의 49세 경찰관 26일 백신을 맞은 후 다음날 시력이 떨어지고 손발이 저린 증상, 고양 산부인과 간호조무사 45세 접종 19일 만인 3월 31일 사지가 마비돼 병원에 입원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판정

 

유럽의약품청·세계 보건기구 등도 “계속 접종” 권고

아스트라제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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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품청(EMA)과 세계 보건기구(WHO) 등도 “백신 접종과 혈전증 사이에 연관성이 부족하다”며 접종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유럽의약청은 조사 결과 이번 사태의 시발점이 된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한 2건의 혈전증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 있다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11일 기준으로 유럽 경제지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500만 명 가운데 혈전색전증이 보고된 사례는 30건에 그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보건기구는 앞서 14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으로 인해 혈전이 발생했다는 징후가 없다”며 공포 때문에 접종을 중단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국제 혈전 지혈 학회도 지난 12일 “혈전은 일반 인구에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며, 혈액 응고 이력이 있는 환자에게도 백신 접종의 이점이 크다”는 권고문을 냈습니다. 전문가들 역시 이번 사태와 관련해 유럽의약품청이 18일 열 예정인 회의에서도 결론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오명돈 서울대 의대 교수(감염내과)는 “유럽의약품청이 소집한 전문가들도 혈전의 자연 발생률과 백신 접종자 중 발생률을 주요하게 따져볼 것이기 때문에, 기존 결론과 다르지 않은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만약 연관성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유럽 국가들도 하나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재개할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가 잦아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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